(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장자산소년단야영소에서 겨울철 첫기 야영이 시작되였다.
평양시와 평안남북도, 황해남북도, 자강도, 남포시에서 온 소년단원들의 야영시작모임이 1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자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춘동지, 관계부문, 야영소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장자산기슭에 일떠선 소년단야영소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은정속에 마련된 사랑의 요람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학생소년들이 다채로운 야영활동을 통하여 배운 지식을 더욱 공고히 하고 건장한 체력을 겸비한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야영기발이 게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