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나라의 방방곡곡에서는 애민헌신의 한생으로 불같이 사신 그이에 대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이민위천을 숭고한 리념으로 삼으시고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수놓아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도 인민을 위한것이고 정치도 인민을 위한 인덕정치이며 풍모도 가장 숭고한 인민적풍모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관점과 립장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전당과 온 사회에 인민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주시였다.
생신날, 명절날이 따로없이 공장과 농촌 그 어디나 인민들이 있는 곳이라면 찾고찾으시며 사랑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그처럼 어려웠던 1990년대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에서도 우리 인민들에게 윤택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주체98(2009)년 6월 신창양어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철갑상어양어에 성공한것자체가 대단하다고 하시며 철갑상어는 바다로, 조선은 세계로, 이 얼마나 자랑찬 현실인가고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계속하시여 혁명은 바로 이런 재미에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자부심과 인민을 위하여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하겠다는 생각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된다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이것이 자신의 활동의 근본원칙이고 생의 목표이라고 교시하시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이는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에 관통되여있는 철석의 신조였고 고귀한 혁명실천이였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생을 애민헌신으로 이어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