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와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고무하는 사상교양사업이 개성시안의 령도업적단위들에서 진공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올해의 진군길에서 령도업적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앞장에서 나가도록 정치적지도, 정책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개성방직공장, 개성송악산피복공장에서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참관을 조직하여 종업원들의 열의가 생산성과로 이어지게 하고있다.
장풍군안의 령도업적단위들에서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고 학습강사의 날, 강연강사의 날, 선동원의 날 운영을 실속있게 하면서 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키기 위한 선전공세를 벌리고있다.
시안의 농촌들에서 사상교양사업이 전개되고있다.
판문구역 평화농장, 개성시농촌경리위원회 의포농장에서는 전세대 애국농민들의 전통을 이어가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대중운동과 결부하여 진행함으로써 사상사업의 실효를 증폭시키고있다.
개성시농촌경리위원회 신흥농장, 개풍구역 려현농장에서 전개되고있는 특색있는 직관선전, 방송선동활동도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을 위한 투쟁에로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을 떠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