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에서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사업이 추진되고있다.
기계공업성의 일군들은 현대화대상들의 실태를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공정배치를 합리화하고 자동화, 로보트화하며 표준적인 생산환경을 꾸리는데 중심을 두면서 작전과 지휘를 하고있다.
성에서는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기계공업부문 현대화의 본보기로 일신하는것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개건현대화상무성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맡은 임무를 드팀없이 수행하도록 하고있다.
능력확장과 생산의 전문화수준을 높이는것을 전망적인 발전목표로 내세운 전천착암기공장, 순천기관공장에서는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면서 기초적인 장비의 설계와 기술과제서작성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희천정밀기계공장에서는 80hp뜨락또르 연료뽐프의 설계를 새롭게 완성한데 이어 생산에 필요한 기술준비와 각종 지구장비를 갖추는 사업을 추진하고있으며 강서기관부속품공장에서는 현행생산을 보장하면서 동시에 여러대의 CNC설비를 설치하여 기술공정을 합리적으로 꾸리고있다.
함흥차바퀴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새로운 공정확립을 위한 사업에서 뚜렷한 실적을 내고있다.
평양측정계기공장에서는 수지압출기, 선반을 비롯한 20여대의 설비설치와 내부공사준비를 계획적으로 다그치고있다.
량책베아링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베아링의 정밀도보장에 주력하면서 현대화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