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2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14일 일본 도꾜에 있는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부의장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 상임위원들과 시학, 고문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간또지방의 총련본부위원장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허종만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국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원대한 구상과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애국으로 단결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총진군에 용약 떨쳐나선 벅찬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온 나라의 공장과 농촌을 쉬임없이 찾으시여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의 드놀지 않는 밑천을 다져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한없이 자애로운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그는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강국념원을 받들어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끊임없이 수놓아가고계신다고 그는 칭송하였다.
올해 총련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의도를 신념화, 체질화하고 그이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마음속에 정히 모시고 애국애족의 진함없는 헌신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기 위한 사업을 벌릴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