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 선포 50돐에 즈음하여 사설을 발표하였다.
사설은 사상의 힘으로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온 우리당 투쟁려정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선포는 특별히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진리성과 영원성에 대한 절대적확신과 주체위업의 완수라는 중대한 사명감을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 이것은 오늘 주체혁명, 강국조선의 위대한 상징으로, 그 승리적전진의 근본초석으로 되고있다.
우리 혁명이 력사가 알지 못하는 위대한 백전백승을 이룩해올수 있은 비결은 사상진지, 혁명진지의 공고성에 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거대한 업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 당과 국가는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력사를 아로새기면서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영원불패의 강대국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여오는 나날에 당중앙의 혁명사상의 위대함과 변혁적위력을 절감하였으며 당중앙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 때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할수 있음을 확신하였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 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