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2월 19일기사 목록
각지에서 건재생산에 주력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각지에서 건재를 자체로 생산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미림색기와공장 등 여러곳에 전개된 생산기지들의 운영에 힘을 넣으면서 건재품의 가지수를 늘이고있다.

평안북도의 선천군, 의주군, 곽산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에서 건재품생산을 늘여 자기 고장을 전변시킬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나가고있다.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과 금야군, 정평군, 단천시를 비롯한 함경남도의 여러 단위와 지역에서는 질좋은 수지건재생산과 다양한 건재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강원도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원산시상업관리소 등에서도 수지건재와 유리건재, 경소마그네샤건구를 비롯한 여러가지 건재품생산투쟁이 벌어지고있다.

청진목재가공공장과 경성타일공장 등 함경북도의 여러 단위에서는 농촌건설에 필요한 건구와 타일, 보온재, 지붕재를 생산하고있다.

자강도 희천타일공장, 강계건재공장과 시중유리공장 등에서 기와, 타일, 위생자기와 질좋은 금속건구들을 만들어내고있다.

송림시와 경암건재공장 등 황해북도의 여러 단위에서도 경소마그네샤를 리용한 건구와 여러가지 건재품을 개발생산하여 도안의 중요건설장에 보내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