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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훈총리 평안남도,남포시의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평안남도, 남포시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동지는 숙천군, 문덕군, 룡강군 등의 농장들과 량정사업소들에서 당면한 영농준비와 량곡가공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밀, 보리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한 준비를 예견성있게 하여 앞그루농사에서부터 훌륭한 작황을 안아오며 농업지도기관과 련관단위들에서 농사에 필요한 농기계부속품과 영농물자들을 최우선적으로 생산하여 보내주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량정사업소들에서 인민들에게 량곡을 잘 가공하여 보장해줄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현실에서 경제적효과성과 과학기술적담보가 확증될수 있게 량곡가공공정의 현대화를 위한 연구를 부단히 심화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의 《지방발전20×10정책》에 따라 일떠서게 되는 숙천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총리동지는 공장부지와 규모, 생산능력의 합리성 등을 알아보고 원료기지조성과 관련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한편 지방발전20×10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 설계분과를 찾은 총리동지는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지방공업공장들의 설계를 빠른 시일내에 완성하는데서 나서는 방도들을 협의하였으며 애국편직물공장에서 학생교복생산을 새 학년도전까지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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