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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지력개선을 위한 경쟁열기 고조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논밭의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이 활기있게 전개되고있다.

황해남도 은천군, 태탄군, 은률군농근맹위원회에서는 군안의 저수확지들을 모두 장악하고 지력이 낮은 포전들에 자급비료를 대량적으로 실어냈으며 신천군, 배천군, 재령군농근맹위원회에서는 흙깔이와 밭돌추기 등을 질적으로 하였다.

함경북도농근맹위원회에서는 담당농장들에 대한 일군들의 장악지도력을 높이는것과 함께 포전을 옥토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동맹원들의 분발력과 애국심을 승화시키는 사상동원과정, 사상발동과정으로 일관시켜 실적을 올리고있다.

평양시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는 많은 거름원천을 확보하고 로력과 운반수단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제때에 실어나르는 한편 사회주의경쟁에 대한 총화와 평가사업을 의의있게 진행함으로써 대중의 생산의욕을 높여주었다.

평안남도 안주시, 평원군안의 농근맹일군들과 동맹원들도 집단적혁신운동으로 지력개선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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