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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간석지건설장들에서 공사성과 확대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서해연안의 간석지건설장들에서 인민군군인들과 간석지건설자들이 사나운 날바다를 막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애도간석지 2구역, 내장도간석지, 대수압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맡은 인민군군인들은 가설건물건설과 도로건설을 다그쳐 끝낸 기세로 공사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양촌간석지건설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은 1차물막이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였으며 석화간석지건설장의 인민군군인들은 수위변동에 따르는 합리적인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이고 현장수리기지를 강화하여 륜전기재의 가동률을 높이고있다.

외장곶간석지건설장의 인민군군인들도 건설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것과 함께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도입하여 일자리를 크게 내고있다.

각지 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인민군군인들의 투쟁본때를 본받아 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는 애도간석지 1구역공사를 추진한 때로부터 불과 두달 남짓한 기간에 수천m의 방조제를 쌓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는 대수압도간석지 4구역, 증산도간석지건설을 위한 도로공사와 도갱굴진에 힘을 넣으면서 각회도간석지건설을 내밀고있다.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련일 많은 흙과 돌을 운반하면서 증산간석지 1구역 1차물막이공사속도를 높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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