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모내기작업을 끝내고 솎음생산에 들어가 매일 백수십t의 다시마를 수확하고있다.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도 작업능률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는 한편 집단주의적미풍을 발휘하면서 현재 일정계획대로 다시마를 생산하고있다.
구미포바다가양식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올해에 풍요한 다시마작황을 마련하기 위해 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