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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시,군들의 당정책관철은 지방발전의 중대한 과제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지방진흥의 변혁적인 설계도따라 거창한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는 오늘 전국의 시, 군들에서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침없이, 미결점이 없이 완벽하게 수행하는것은 무엇보다 중대한 과제로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시, 군들은 당에서 지방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는데 맞게 일치보조를 맞추며 당정책집행에 최대의 힘을 넣음으로써 확실하고 착실한 성과들로 지역을 속히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시, 군들이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자기 지역을 당중앙과 사상과 뜻으로 굳건한 일심단결의 보루로 억척같이 다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당과 국가의 전략적보루, 지역적거점으로서의 시, 군의 강화는 우선 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당이 바라는대로 지역안의 주민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 정신도덕적풍모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키자면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시, 군들이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자기 지역을 인민들이 실질적인 복리와 문명을 누리는 행복의 터전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우리 당이 지금과 같이 모든것이 부족한 때에 시, 군의 강화발전을 위한 중대결단을 내리고 완강히 내밀고있는것도 난관을 딛고 솟구친다는것을 과시하자는것보다 어려운 속에서도 언제나 당의 결심을 절대지지하고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온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실질적으로 안겨주기 위해서이다.

시, 군의 강화이자 국력강화이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이다.

모두다 신심과 용기를 백배하며 당정책관철에 혼심을 기울임으로써 자기 지역을 당의 위업, 국가의 발전을 믿음직하게 떠받드는 억척의 지지점, 강력한 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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