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원산철도차량공장에서 화차생산과 정비보수를 계획대로 밀고나가고있다.
공장에서는 자체의 기술집단에 의거하여 수리기지들의 능력을 끌어올리고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화차직장들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켜 중요공정들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조하여 매일 계획을 완수하고있다.
프레스직장에서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여나가고있다.
주강분공장의 로동계급은 원단위소비기준을 극력 낮추기 위한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각종 주강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고있다.
전기직장에서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화차생산과 수리보수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공무직장의 기술자, 기능공들도 설비들의 성능갱신을 위한 사업을 내밀어 계획수행을 믿음직하게 뒤받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