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2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 흐르바쯔까정당들의 인터네트련합토론회가 10일에 진행되였다.
쓰르비아공산당,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의 인사들과 당원들,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국제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복잡다단한 세계정세하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정치방식이였다, 진보적인류는 조성된 난국을 과감히 뚫고 헤치시며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자주정치의 거장의 업적을 잊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는 이렇게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날로 악랄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인한 준엄한 환경속에서 조선혁명을 령도하시였다.
그이의 거대한 업적은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것이다.
오늘 조선은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고있다.
조선은 전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나라이다.
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의 한 당원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가 모든 분야에 걸쳐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데 대해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