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혁신과 변혁을 촉진시키는 사업들이 대담하게 전개되고 눈부신 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향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향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은 매 시기, 매 단계마다 혁명적인 실천강령을 제시하고 철저하고도 완벽한 집행에로 강력히 인도하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국가사회생활전반에서 새로운 발전국면을 보여주는 의미있고 소중한 결실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은것은 국가부흥을 위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지침을 밝혀주고 전체 인민을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창조에로 이끈 우리 당의 탁월하고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향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은 강국건설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힘있게 떨쳐지고있다.
강국건설의 새 전기, 일대 앙양기는 무엇보다 사상정신적앙양기이다.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에서 사람들의 사상정신, 애국심이 노는 역할의 중요성을 통찰한 우리 당은 사상제일주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전체 인민의 사상정신무장, 애국열의발양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왔다.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향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은 온 나라에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는데서 뚜렷이 발현되고있다.
우리 당은 강국건설의 전 전선에서 도식과 경직, 침체와 답보,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도록 하였으며 전체 인민이 혁명적인 투쟁기풍, 투쟁기질, 투쟁본때로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향하여 줄기차게 투쟁하도록 령도하여왔다.
전면적국가부흥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앞에는 의연 에돌수도 피할수도 없는 장애가 가로놓여있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주춤거리지도 동요하지도 않는다.
모두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국가사업전반의 지속적이며 변혁적인 발전을 가속화해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