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2배의 석탄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탄광들의 주요개소들에 굴진력량을 집중배치하고 과학연구기관과의 련계밑에 앞선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예비탄량을 확보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남덕청년탄광에서 고속도굴진운동과 더 많은 석탄을 캐내기 위한 교대별경쟁이 벌어지는 속에 막장마다에서 혁신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회안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동원리용하고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며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인포, 송남청년탄광에서도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북창탄광기계공장과 각 탄광의 공무기지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설비와 부속품, 소공구생산에 박차를 가하여 탄부들의 생산열의가 높은 실적으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