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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경축행사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와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쎄바스또뽈시위원회, 로씨야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로씨야 스탬프루스우표회사를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들에서 10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 축전채택모임, 우표전시회 등 다양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단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적인 생애였다고 하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진 그이의 한평생은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걸출한 지도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을 선군의 보검으로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시였을뿐 아니라 강국건설의 토대도 마련해놓으시였다고 토로하였다.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쎄바스또뽈시위원회 인사들은 어버이장군님을 조선의 위대한 령도자, 사회주의수호자, 희세의 정치원로, 국제공산주의운동의 저명한 활동가로 칭송하였다.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더욱 강화발전되고 나라의 군력을 보다 튼튼히 다지기 위한 효과적인 조치들이 강구되였다고 하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에 대처하여 조선이 취하고있는 자위적조치들을 지지환영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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