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음악예술인재양성의 원종장인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무용종합대학이 창립 7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대학의 75년연혁은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주체음악예술교육의 전당으로 강화발전된 긍지높은 로정이며 당의 음악정치를 앞장에서 받들고 인민의 사랑을 받는 재능있는 예술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낸 자랑스러운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주체38(1949)년 3월 1일에 창립된 대학은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의 격동적인 시대를 힘있게 구가한 예술인들을 수많이 키워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대학이 혁명적이며 재능있는 음악예술인후비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으로서의 사명을 다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으며 대학명칭도 새로 명명해주시였다.
음악예술교육을 각별히 중시하시며 대학이 주체예술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교육체계를 완비하고 교육내용과 형식, 방법을 부단히 혁신해나가는데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당의 예술교육방침을 받들고 주체예술의 전성기를 펼치는데 기여한 음악예술인재들을 수많이 배출한 대학의 공적과 자랑은 주체음악예술발전사에 뚜렷한 자욱으로 새겨져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