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의 거리와 일터마다에서 녀맹예술선동대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시안의 90여개 녀맹예술선동대가 출근길선동과 현장경제선동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천리마구역, 대안구역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 나가 정치사상성과 호소성이 강한 선동활동으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로동계급의 전진기세를 배가해주고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의 생산현장들에서 강서구역 녀맹원들은 참신한 경제선동무대를 펼치고 로동자들에게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도 안겨주면서 보다 큰 로력적성과를 거둘것을 당부하였다.
항구구역, 와우도구역의 녀맹원들도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공장, 기업소들에 나가 집중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갈것을 호소하는 온천군, 룡강군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기동적인 예술선동활동은 농업근로자들에게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자각을 깊이 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