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강원도안의 주요공업부문 직맹조직들에서 대중적인 애국운동의 위력을 발휘하여 정비보강과 생산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있다.
도안의 금속, 화학공업부문 단위들의 직맹조직들에서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문천강철공장에서는 직맹돌격대활동을 활발히 벌려 원료를 원만히 확보하고 정비보강사업을 내밀면서 현행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원산화학공장의 직맹원들은 새 기술을 창안도입하여 전력소비를 극력 줄이고 생산정상화에 기여하고있다.
원산청년발전소, 안변청년2호발전소의 직맹조직들에서는 발전설비들과 수력구조물들의 정비보강과 공구 및 예비부속품확보 등을 계획적으로 내밀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는데 기여하고있다.
기계공업부문의 직맹조직들에서는 생산능력과 조립정밀도를 높일수 있는 여러가지 창의고안,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원산신발공장의 직맹조직들에서도 유휴자재수집사업을 비롯한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