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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지방공업혁명의 진군포성에 힘차게 화답해나갈것이다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변혁적인 로선으로 책정명시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거창한 지방공업혁명의 포성이 울리였다고 지적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군대가 높이 울려가는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진군포성에 기적창조의 뢰성으로 힘차게 화답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이자 지방의 발전속도,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10년혁명의 전위에서 새시대 전변의 창조자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쳐가는 각급 군종, 군단관하 제124련대 관병들의 공격속도에 보폭을 맞추어나가야 한다.인민군대의 사상관점과 일본새, 생활방식을 따라배워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진취적인 일본새로 맡은 사업에서 부단한 혁신과 변화,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애로와 난관이 제기될 때마다 결사적인 투쟁으로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가장 충실하게, 확실하게 받들어나간 인민군대처럼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도약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공격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뚜렷하고 발전지향적인 성과를 이루어내야 한다.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하고있다.

모두다 필승의 신심과 자신심을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 전선에서 진군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음으로써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우리 세대의 이름으로 자랑찬 승리를 아로새기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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