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녀맹조직들에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신의주시, 운산군, 운전군, 선천군, 곽산군의 녀성들은 공장과 농장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초소들에 진출하여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박천군, 정주시의 녀맹조직들에서 각종 소농기구들을 마련하여 농장들에 보내주었으며 구성시, 태천군을 비롯한 도안의 수많은 녀맹원들이 자급비료생산에서 큰 몫을 맡아 해제끼였다.
홍건도간석지 1단계 조유지제방공사장에 나간 염주군의 녀맹원들은 녀맹돌격대활동을 전개하는것과 함께 지원사업으로 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사회주의건설과 국력강화를 위한 애국사업에 순결한 량심과 지성을 바쳐가고있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구장군, 철산군, 동창군 등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속에서 발휘되고있다.
의주군, 룡천군, 삭주군, 녕변군의 녀맹원들도 금속공장들과 철도운수부문에 보내줄 많은 량의 파고철과 철길고착품들을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