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은 향도의 억센 힘으로 맞다드는 어렵고도 급박한 고비와 조련치 않은 국면들을 혁명의 일대 고조기, 새로운 전성기로 반전시키며 사회주의건설과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커다란 승리와 혁혁한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고 밝혔다.
사설은 올해의 전진방향을 명확히 제시한 우리 당은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방경제의 확실하고도 급속한 발전, 지방인민들의 생활에서의 뚜렷한 변화를 안아오기 위한 적극적이고도 목적의식적인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줄기찬 전진을 립증하는 새로운 승리와 성과들을 떠올리고 강국에로의 진군을 가일층 촉진하려는 당중앙의 의지는 확고하다.
오늘 우리앞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확보하여야 할 무겁고도 성스러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가 탁월하고 자기 힘, 자기 위업에 대한 확신, 비상한 애국열의와 분발력으로 충만된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올해의 진군은 더욱 가속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는 실질적이며 비약적인 변화발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모두다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실행에 혼심을 기울임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줄기찬 전진발전을 이룩해나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