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혁명사적관이 주체48(1959)년 3월 5일에 창립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65년간 연 1,000여만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을 찾았다.
모란봉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전승혁명사적관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교양거점,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다.
사적관을 찾는 참관자들은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비범한 령군술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때려부신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절세위인의 빛나는 생애를 감회깊이 되새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에 받들려 새로 전시되여 주체조선의 승리의 전통을 길이 전하며 혁명전통교양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해주는 귀중한 사적자료들은 참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고있다.
이곳을 참관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전승혁명사적관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와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후손만대에 전해주는 산 증견자이라고 격동된 심정들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