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를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실행에서 큰걸음을 내짚는 뜻깊은 해로 빛내이기 위해 더욱 분발해나섰다.
도에서는 시, 군들에서 지방공업공장운영에 필요한 기술자, 기능공들을 예견성있게 키워내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도록 정책적지도를 앞세우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풀어주고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도추진위원회에서 지방발전정책의 첫해 과제를 철저히 관철할수 있게 분과별임무분담을 구체적으로 하면서 기능공양성을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도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관리기구와 로력배치를 합리적으로 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연구토의하면서 물질기술적토대를 원만히 갖추기 위한 사업도 병행시켜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