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남포가방공장에서 질제고를 위한 경쟁열기를 고조시키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질좋은 가방을 생산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계획을 완수하고있다.
부속자재생산을 선행시키고 재단, 제작 등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기술실무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이 도입되여 제품의 질이 개선되고있다.
도안실, 기술준비실에서 설계의 정확도를 보장하고 기술협의를 심화시켜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있다.
로동자들은 재단품의 재질, 형태별특성에 맞는 앞선 기대조작방법을 활용하여 원단위소비기준을 극력 낮추면서 재단실수률을 제고하고있다.
공장에서는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기술전습을 실속있게 진행하는 한편 앞선 단위들과의 기술교류를 강화하면서 생산성을 부단히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