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근로자체육경기대회-2024》 결승경기가 5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철규동지, 체육상 김일국동지,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도(직할시)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들, 모범적인 농업근로자들, 평양시민들이 결승경기를 관람하였다.
경기에 앞서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가 발언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결승경기에서 집단의 단합된 힘과 기술을 높이 발휘하여 당의 대중체육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에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도별분렬행진과 체조선수들의 모범출연에 이어 종목별결승경기들이 진행되였다.
이번 체육경기대회에서는 황해북도가 종합 1등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