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유일한 존재방식으로, 특유의 혁명적당풍으로 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 바로 여기에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절대적존엄과 권위, 진면모가 있다고 밝혔다.
글은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근본으로, 바탕으로 하는 우리당 정치의 위대함과 무한대한 저력이 만천하에 뚜렷이 각인된 불멸의 년대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전반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당과 대중의 혈연적뉴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우리의 일심단결을 불가항력으로 다지였다.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로 일관된 그 성스러운 려정에서 어머니당이라는 고귀한 명함을 더욱 빛내이고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긴 조선로동당이다.
인민을 위해 절대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복무하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야말로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도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정치이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지론이다.
인민의 존엄과 권익, 인민의 숙망을 실현하는 사업을 최급선무,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 우리 당이다.
우리 당은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하고 자기의 사명과 본분에 무한히 성실하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