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인민들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인민소비품전시회를 조직하여 생산단위들사이의 기술교류를 활발히 벌리고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도록 하고있다.
강계시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여 소비품의 가지수를 늘이고있다.
만포시, 희천시에서는 초물, 섬유, 목제품 등을 많이 만들어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적극 도모해주고있다.
성간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기초식품과 인민소비품의 질을 향상시키고있다.
우시군, 화평군, 장강군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군에서도 인민들의 수요를 생산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소비품생산에서 진전을 가져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