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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에서 석탄생산 늘이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내각에서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강화하고있다.특히 석탄공업부문에서 올해 석탄생산과 전망적인 발전토대를 구축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풀어주기 위한데 주력하고있다.

필요한 로력과 설비,자재들을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로동성과 도인민위원회들에서 탄광들에서 요구하는 로력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금속공업성에서 주체철생산을 늘여 강판,쇠바줄,소철레루들을 석탄공업부문에 최우선적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강화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또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기계공업성을 비롯한 해당 성,중앙기관들이 긴밀한 련계와 협동작전으로 굴진, 채탄설비들의 질제고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여 생산을 보다 늘일수 있게 하는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그리고 건설건재공업성,철도성에서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태산탄광건설과 북부지구 탄광들의 갱도영구화에 쓰일 세멘트를 제때에 생산하고 수송할수 있도록 해당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한편 내각에서는 위원회, 성,중앙기관들이 석탄공업부문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도록 하는 사업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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