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군민건설자들이 공사초기부터 새로운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착공식이 진행되여 불과 열흘 남짓한 기간에 총 살림집기초굴착량의 80%가 수행되였으며 여러 시공단위에서는 기초콩크리트치기에 진입하여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수도건설의 나날에 축적한 높은 시공능력, 풍부한 경험에 토대하여 공사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공사장마다에 새로운 건설속도창조의 기상이 나래치는 속에 여러 시공단위에서 기초굴착공사가 끝난 개소들에 대한 살림집기초콩크리트치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있다.
군민건설자들에 의해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는 지금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 기준, 새 기록이 창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