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확대회의가 2월 28일 화상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들과 서기국장, 공보국장을 비롯한 위원회 성원들 그리고 로씨야, 네팔, 먄마, 몽골, 방글라데슈, 인도네시아, 타이, 파키스탄, 필리핀, 뉴질랜드, 오스트랄리아, 뛰르끼예, 벌가리아, 도이췰란드, 영국, 스웨리예, 흐르바쯔까, 뻬루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지역위원회의 조직구성과 활동방향이 토의되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전 네팔정부 수상 마다브 꾸마르 네팔은 조선의 걸출한 수령들의 고매한 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고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고있는 이 위대한 나라의 현실을 소개하는것은 지역위원회의 선차적인 과업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서기국장인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레이몬드 퍼그손은 지역위원회가 여러 지역 단체들, 각국의 진보적이며 평화애호적인 단체들과 협력하여 반제공동행동, 반제공동투쟁을 보다 강화해나가야 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서기국 집행서기인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자베드 안싸리는 지역위원회가 앞으로 조선인민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진보적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의 선봉에 서있을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하는 지역단체로 보다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행동강령은 시대적요구와 환경에 맞게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확대발전시키며 부흥강국을 건설하고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성원하는 활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조직전개해나갈데 대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