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의 필승불패의 향도력, 전투력은 공격형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신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10여년간 주동적인 공격으로 만난을 뚫고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 방식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령도는 시련과 난관이 중첩된 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가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남들같으면 한달도 지탱하기 어려울 엄혹한 역경속에서도 피동적인 방어나 우회가 아니라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대담하게 내세우시고 혁명을 부단한 상승일로에로 이끌어오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을 진공적으로 밀고나가는데서 주체적힘을 만반으로 다지는 전략으로 우리의 전진을 그 어떤 도전도 가로막을수 없고 영원히 되돌릴수 없는것으로 되게 하시였다.
순탄한 시기에나 준엄한 나날에나 추호의 변심도 없이 당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는 위대한 인민, 당의 로선과 정책을 헌신적투쟁으로 결사관철하는 강용한 인민, 이런 인민과 함께라면 그 어떤 대업도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신조이다.
글은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무수한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비범한 령도실력과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줄기차게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