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우리 나라 녀성들은 사회와 가정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복받은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공장과 농장, 도시와 마을 등 그 어디에서나 로동의 성실한 땀을 바쳐가며 그속에서 행복을 찾는 우리 녀성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볼수 있다.
3.8국제부녀절을 맞는 우리 녀성들은 긍지높고 보람찬 삶을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온갖 계급적착취와 민족적억압, 봉건적질곡속에서 헤매는 우리 녀성들에게 참다운 자주적권리와 행복한 삶을 안겨주시기 위해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해방후 우리 나라에서는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되여 녀성들도 남자들과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혁명과 건설,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우리 녀성운동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고 녀성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다》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녀성들이 사회와 혁명발전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오늘 우리 녀성들의 삶은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녀성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제시해주시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헌신하는 애국녀성들로 살며 일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주체101(2012)년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이채로운 음악회를 마련해주시고 온 나라 녀성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으며 그해에 처음으로 어머니날도 제정하여주시였다. 2023년 12월에는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를 마련해주시고 사회와 가정앞에 지닌 어머니로서의 의무를 다해가는 녀성들의 평범한 삶을 공산주의어머니라는 고귀한 부름으로 빛내여주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오늘 년대와 세기를 이어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복된 삶을 누려온 커다란 긍지를 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자기들의 성실한 땀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