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금속공업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파고철수집에 앞장섰다.
락원군, 정평군, 요덕군에서 앞선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여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파철수집사업에 떨쳐나섰다.
염주군, 박천군, 구장군에서 한토막의 철근, 철판자투리도 허실함이 없이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함경북도 온성군, 청진시 청암구역, 신암구역에서 수매기관들의 역할을 높이고 수송조직을 책임적으로 하여 수집한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제때에 실어보냈다.
남포시, 황해남도, 강원도,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사람같이 동원되여 철강재생산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평안남도, 개성시, 황해북도에서도 파철원천을 모조리 찾아내기 위한 사업을 군중적으로 내밀어 많은 량의 파철을 확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