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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에서 농촌마을원림록화사업 추진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새로 일떠선 농촌마을에 대한 원림록화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지난 2월말부터 3월초까지 시안의 10개 구역, 군에서 소나무와 느티나무, 수삼나무를 비롯한 수십개 수종의 수천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시의 일군들은 새로 일떠선 농촌마을들의 풍치를 돋굴수 있게 원림설계를 진행하는데 힘을 넣는 한편 력포구역 소신남새농장마을을 원림경관조성의 본보기로 정하고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였다.

관상적가치가 좋은 나무들을 확보하는 사업도 내밀었다.

력포구역, 락랑구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선진적인 나무심기방법들을 받아들이면서 나무심기작업이 철저히 기술지도서의 요구대로 진행되게 하였다.

만경대구역에서는 대중을 발동하여 사전준비를 갖춘데 기초하여 나무심기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하도록 조직사업을 하였다.

대성구역, 순안구역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도 수종별에 따르는 생물학적특성과 지역의 기후, 토양조건을 따져가며 나무심기의 질적수준을 보장하는 한편 심은 나무의 사름률을 높일수 있는 대책을 세워나갔다.

평양시에서는 원림록화사업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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