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이 금속공업부문에 전력, 원료, 연료를 보장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강화하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 금속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 전력을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석탄공업성에서는 금속공업부문에 필요한 석탄을 우선적으로 생산보장하는 원칙에서 경제조직사업을 해나가고있다.
원료와 연료, 자재를 금속공장들에 제때에 실어보내기 위한 철도성 일군들의 작전과 지휘가 보다 강화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생산능력이 늘어난데 맞게 로동성에서는 로력보장문제와 함께 로동생활조건보장을 위한 사업을 병행시켜나가고있다.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도 금속공업부문과 련관부문, 단위들과의 련계를 강화하는데서 현실적으로 긴박하고 중요한 문제점들을 찾아 대책하면서 조직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