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토지정리돌격대에서 올해 봄철에 4,600여정보의 농경지를 기계화포전으로 정리할 목표밑에 불도젤수리정비를 끝내고 작업에 진입하였다.
봄철에 1,100여정보의 토지정리과제를 맡은 황해북도려단에서는 전문생산단위들과의 련계밑에 많은 불도젤부속품을 확보하여 대대들에 공급하였다.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에서는 포전별작업조건에 맞게 순차를 바로 정하고 자검자수체계를 철저히 세워 불도젤들의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시작부터 실적을 올리고있다.
평안북도려단, 황해남도려단에서도 불도젤운전수들이 각이한 작업조건에서 맡겨진 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할수 있게 그들을 준비시키였다.
봄철토지정리에 떨쳐나선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기세를 올리며 련일 작업과제를 넘쳐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