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안의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학생들에 대한 교양사업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고있다.
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애국청년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동맹사업을 총지향시키며 교양사업이 현실에 든든히 발붙이고 진행되도록 조직사업을 부단히 심화시키고있다.
송도사범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당의 위대성자료들에 대한 독보와 해설모임을 의의있게 진행하여 절세위인들의 위인적풍모를 학생청년들속에 깊이 체득시키고있다.
고려성균관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확보하여 수도의 전위거리건설장에 보내주는 계기를 통하여 학생들을 과학기술을 알기 전에 당과 조국을 아는 참된 혁명인재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고있다.
개성의학대학, 개성예술학원에서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 청년미풍선구자들과의 상봉모임을 조직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도가 청년들에게 달려있다는것을 다시금 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