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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과 동포단체 미국과 한국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동포단체 대변인들, 일군들이 미국과 한국괴뢰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단죄규탄하여 성명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미제국주의자들이 당당한 주권국가인 공화국을 반대하여 조선반도주변에서 핵전쟁을 가상한 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침공기도를 더욱 로골화하고있는 미국과 대한민국의 무분별한 군사연습소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더이상의 도발적이고 불안정을 초래하는 행동을 중지할것을 엄중히 경고한 공화국 국방성 대변인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밝혔다.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은 10일 《무모한 전쟁연습으로 얻을것이란 파멸뿐이다》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미국과 한국괴뢰들, 추종세력들의 전쟁연습소동은 정세를 불안정시키는 근원이 어디에 있으며 누가 핵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장본인인가 하는것을 명백히 가리키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와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대변인들은 6일과 7일 미국과 괴뢰한국호전광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단죄규탄하는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담화들은 만일 윤석열괴뢰가 미국을 등에 업고 공화국에 대한 잘못된 선택을 한다면 이 지구상에서 영영 사라지게 될것이며 세계평화의 암인 미국도 그 존재를 마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부회장과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사무국장도 담화들을 발표하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본성을 신랄히 폭로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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