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 장풍군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이 준공후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도록 기능공양성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식료공장을 비롯한 지방공업공장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료해장악하고 그들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일용품공장과 식료공장에서 젊고 재능있는 종업원들을 선발하고 그들을 중앙과의 련계밑에 해당 생산단위들에 보내여 현대적인 설비들을 능숙하게 다룰수 있는 기술을 전수받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해나가고있다.
과학기술보급실운영과정을 통하여 전반적인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도 관심이 돌려지고있다.
군인민위원회에서는 새로 일떠서게 되는 공장들에 로력을 보강해주는것과 함께 신입로동자들을 기능공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