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젖제품생산과 공급의 정상화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보다 강화해나가고있다.
도에서는 젖가루생산과 관련한 실무강습과 보여주기를 조직하여 대중의 경쟁열의를 고조시키는 한편 설비들의 정상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회령시에서는 생산공정과 환경들을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에 계속 힘을 넣고있으며 온성군, 부령군 등에서는 젖제품보관과 공급에서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대책을 세우고있다.
연사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 목장건축공사를 다그치면서 젖소와 염소마리수를 늘이고 선진적인 사양 및 방목방법을 공유, 활용하면서 풀판조성사업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젖제품공급을 과학적으로, 합리적으로 할수 있게 정보기술교류사업을 강화하면서 생산능력을 계통적으로 늘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