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학적인 비배관리로 온실남새농사에서 좋은 작황을 마련해가고있다.
중평온실농장과 련포온실농장에서 남새생산을 늘이고있다.
품종별에 따르는 생육조건을 보장하면서 관리공들은 오이, 도마도, 배추, 무우를 비롯한 많은 량의 남새를 생산하여 함경북도와 함경남도의 인민들에게 보내주고있다.
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수도의 남새공급을 맡고있다는 자각을 안고 온실남새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평안남도 숙천군과 안주시의 온실남새생산단위 근로자들은 생육상태를 개선하고 병해충피해막이대책도 적극 따라세워 맛좋고 영양가높은 우량품종의 열매남새들과 잎남새들을 키워내고있다.
남포시 항구구역, 천리마구역에서 영양가와 생산성이 높은 남새품종수를 늘여 흐뭇한 작황을 펼쳐놓고있다.
개성시의 농촌들에서도 태양열을 효과있게 리용하면서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함으로써 갖가지 온실남새생산에서 실적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