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점령의 승산을 확정지어야 할 결정적인 올해의 진군을 전력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분기해나선 강원도의 수력발전부문 로동계급의 열의가 고조되고있다.
원산군민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새로운 측정장치의 도입성과를 확대하여 물량조절을 과학적으로 하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안변청년2호발전소에서는 발전기축에 미끄럼베아링을 보강하는 방법을 받아들여 발전기의 안정성을 담보하고 발전기 대당 출력을 높이고있다.
세포군민발전소, 평강군민발전소에서는 설비운영에서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고수위, 고효률운전을 진행하여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원산청년발전소, 고산2호군민발전소, 이천군민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