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증산의 동음높이 시비년도 영농비료공급계획수행에 매진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기술집단은 련관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중요한 요소인 물랭각기의 효률을 제고하고 압축기의 가동을 원만히 보장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새로운 측정장치개발과 통풍기, 전동기개조 등을 병행시키고있다.
발생로직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앞선 과학기술성과들을 받아들여 가스의 유효성분함량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합성직장에서도 합성탑의 운영을 책임적으로 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수백㎥의 가스를 더 생산하고있다.
질안직장에서는 중화공정에서의 정보화수준을 높이고 설비의 가동률을 끌어올렸으며 뇨소직장, 질소직장들에서는 설비장치물, 관로망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깐깐히 하여 날마다 맡겨진 계획을 완수하고있다.
원료직장에서 회전건조로들의 성능을 높이고 가스발생로운영에 필요한 무연탄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취하고있으며 가스청정직장 등에서도 예비기대조성사업이 추진되여 생산정상화를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