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학생들을 반제반미계급의식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려고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책동에 더욱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 미제와 괴뢰한국족속들의 침략적본성을 한시도 잊지 말고 불변의 주적관과 반제반미계급의식을 백배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이 보다 강도높이 전개되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 평양건축대학에서는 신천박물관, 중앙계급교양관에 대한 참관과 복수결의모임을 조직하고있다.
평양의학대학 청년동맹일군들은 우리 내부에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사상독소를 퍼뜨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적들의 흉심과 본성을 까밝히는데 중심을 두고 교양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오중흡청진사범대학, 김종태해주사범대학에서는 도계급교양관참관을 통하여 적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며 계급적원쑤들은 한놈도 남김없이 무자비하게 박멸해버려야 한다는 철리를 새세대들에게 새겨주고있다.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 함흥의학대학에서는 계급교양주제의 편집물시청과 해설선전, 지은글발표모임 등을 진행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이며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다져나갈 청년들의 혁명적열의를 앙양시키고있다.
차광수신의주사범대학, 평성석탄공업대학에서는 청년대학생들의 심리와 특성에 맞게 반제반미계급의식을 보다 제고하는데 이바지하는 실효성있는 교양방법들을 탐구적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