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의 여러 도림업관리국이 1.4분기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산지통나무생산을 계속 고조시켜나가고있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의 도안림산사업소와 검덕갱목생산사업소가 년간 산지통나무생산을 결속하였고 신흥, 금야갱목생산사업소들이 이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내밀고있다.
홍원, 정평갱목생산사업소들과 장진림산사업소에서도 1.4분기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함경북도림업관리국의 연사, 연상, 유선림산사업소들이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제일먼저 수행하였다.
평안남도림업관리국의 평덕, 녕원, 북창, 덕천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도 겨울철기간에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의 75%를 수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