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지방발전정책수행에 박차를 가해주는 사상전의 불길이 평안남도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 타번지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우리당 10년목표실행의 첫해 과제수행에 분기해나선 군인건설자들을 고무하기 위한 선동계획을 작성하고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벌리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켰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군인들의 정신세계를 작품마다에 진실하게 담기 위해 집체적토의를 거듭하며 창작적열정을 바치였다.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에서 화선공연무대를 펼친 이들은 군인건설자들이 당중앙의 무상의 신임이 실려있는 진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힘차게 나아갈것을 호소하였다.
평안남도안의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성천군과 숙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 나가 경제선동활동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