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기능공양성에 힘을 넣고있다.
주요경공업공장들에서 기술기능수준이 높은 대상들을 선발한 도에서는 이들이 앞으로 일떠서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의 주인이 될 근로자들을 맡아 양성하는 사업에서 책임성을 발휘하게 하고있다.
과학기술학습을 정상적으로 조직하여 지방공업부문의 근로자들이 제품의 질제고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잘 알고 현대적인 설비들도 능숙히 다룰수 있게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도록 하고있다.
기능공양성사업이 활기있게 추진되고있다.
재령군과 은천군의 지방공업부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기술전습이 시작되였다.
해당 기술일군들이 기술전습참가자들이 알고싶어하는 문제, 학습내용의 인식정도를 매일 알아보고 집체강의와 개별강의도 진행하면서 기능공양성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다.
현장의 오랜 기능공들도 지방공업부문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을 높이는 사업에 참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