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군의 녀맹원들은 지방발전정책을 열렬히 환호하면서 앞을 다투어 원료기지들로 나갔다.
보천군 대평로동자구의 많은 녀맹원들이 원료기지들에 진출할것을 결의해나섰다.
백암군의 녀맹원들도 자기 고장에 지방공업공장이 일떠서게 될 그날을 그려보며 원료기지를 조성하고 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섰다.
운흥군, 풍서군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지역의 녀맹원들도 원료기지들에 진출하였다.(끝)